WELLNESS LAND × EGATTOC · 태초의 오감 PRIMAL FIVE SENSES
제주 에가톳 새벽 숲길

태초의 원시적인 감각을
깨우는 오감 체험.

잠시 일상을 멈추고,
순수했던 태초의 나로 돌아가는 시간.

2026.06.13 SAT · AM 08:30 – 10:30 · 제주 에가톳 숲길
Wellness Class· BE, HERE — RETURN TO YOUR SENSES· 2026.06.13 SAT

태초의
오감.

흙을 밟고, 숲의 소리를 듣고, 바람의 향을 맡고, 자연을 만지며.
깊이 잠들어 있던 원초적인 감각을 하나씩 깨우는 두 시간.

애써 잘해낼 필요는 없어요.
그저 내 몸이 이끄는 대로 편안하게 기대어 보세요.

BE, HERE : RETURN TO YOUR SENSES.

Date
6.13 (SAT)
AM 08:30 – 10:30 · 120분
Place
에가톳 숲길
제주 에가톳 · 캐빈 뒷편
People
30명
정원 한정
Booking
오붓 (obud)
공식 예매처
Wellness Class · 태초의 오감
제주 에가톳 숲길에서 진행되는 감각 기반 웰니스 클래스.
웰컴 티 · 숲 산책 · 향과 돌의 기념 — 두 시간 동안 다섯 감각이 차례로 깨어나요.
행사 전체 보기 →

불안과 무기력은
의지력 부족이 아닙니다.

쉴 새 없이 울리는 알림과 삭막한 빌딩 숲에 갇힌 일상은, 우리의 뇌를 한시도 쉴 틈 없는 긴장 상태로 내몹니다. 우리가 흔히 겪는 불안과 무기력은 결코 의지력이 부족해서가 아닙니다. 10만 년 전 원시인의 뇌를 지닌 채 너무나도 복잡한 첨단 시대를 살아가며 발생하는 일종의 ‘시스템 오류’일 뿐입니다.

〈태초의 오감〉은 완벽함과 끊임없는 성장을 강요하는 일상의 스위치를 잠시 끄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고요한 숲에서 잃어버린 원초적 감각을 깨워 ‘태초의 나’를 마주하고, 지친 몸과 마음의 기본값을 편안하게 회복해 보세요.

고요한 숲 속의 한 장면

이 숲에서 당신을
가장 깊이 위로해 줄 감각은 무엇일까요?

BE, HERE — RETURN TO YOUR SENSES

복잡한 생각은 잠시 묻어두고,
숲이 이끄는 대로 머물러 보세요.

복잡한 생각은 잠시 묻어두고, 내 안의 감각이 조용히 깨어나는 순간을 가만히 마주해 보세요. 애써 무언가를 하려 하지 말고, 그저 숲이 이끄는 대로 편안하게 머물러 보세요.

01미각
미각 깨우기 — 차분한 숨고르기
가장 먼저 따뜻한 차 한 잔을 천천히 음미하며, 굳어있던 몸과 마음의 긴장을 부드럽게 이완합니다.
02청·시·촉각
청각·시각·촉각 깨우기 — 온전한 몰입
잠시 두 눈을 가리고, 나를 이끄는 손길과 발밑에 닿는 흙의 촉감에만 의지해 느린 걸음을 내디뎌 봅니다. 바람의 결과 나뭇잎의 바스락거림이 얼마나 선명하게 채워지는지 느껴보세요. 눈으로만 보던 익숙한 숲이 온전히 새로운 질감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03후각
후각 깨우기 — 나에게 머무는 향기
오늘 숲에서 발견한 나의 감각과 평온했던 시간을 작은 돌과 은은한 향기 속에 담아 오래도록 간직합니다.

지친 몸과 마음의 기본값을,
편안하게 회복하고 싶은 분.

완벽함과 끊임없는 성장을 강요하는 일상의 스위치를 잠시 끄기 위해 시작된 시간이에요. 고요한 숲에서 잃어버린 원초적 감각을 깨우고 싶다면, 가벼운 마음으로 오세요.

알림과 빌딩 숲에 갇혀 한시도 뇌가 쉬지 못하는 분 이유 없는 불안과 무기력을 자주 느끼는 분 ‘편안한 움직임’에 기대어 깊은 휴식을 갖고 싶은 분 자연 속에서 태초의 나를 다시 마주하고 싶은 분 가족·연인과 함께 오감을 깨우는 경험이 필요한 분

고요한 숲에서,
태초의 나를 마주합니다.

프로그램은 제주 에가톳의 캐빈 뒷편 숲길에서 진행됩니다. 자연 그대로의 흙과 잎, 새벽 공기 — 잃어버린 원초적 감각을 깨우기에 가장 좋은 자리에서 두 시간이 흘러갑니다.

평지 위주의 안전한 숲길 코스 (경사 거의 없음)
자연 그대로의 흙길 · 편안한 운동화 권장
소지품 보관 · 화장실은 에가톳 라이브러리 이용
일반 우천 시에도 우중 감각 체험으로 정상 진행
에가톳 · 숲길
Egattoc Forest · Jeju
‘Wellness Land in Egattoc’ 페스티벌이 열리는 제주 에가톳 캐빈 뒷편의 숲길. 새벽 공기와 흙의 냄새, 빛이 막 들어오는 시간 — 감각을 깨우기 가장 좋은 자리에서 두 시간이 흘러갑니다.
제주특별자치도 · 에가톳 캐빈 뒷편 숲길
정확한 집결 장소는 예매 확정 후 안내됩니다.
행사장 안내 →

오감을 함께 느끼게
도와줄 네 사람.

잠시 두 눈을 가리고 걷는 시간 · 따뜻한 차 한 잔 · 작은 돌과 향기 — 두 시간을 가만히 안내해 줄 호스트와 게스트 강사가 함께합니다.

김은혜
@hey.eunhey
김예림
@thankslilac
지소흔
@helenamovesyou
샴스
숲치유 프로그램 전문강사 · 게스트
Team · 태초의 오감 공식 @behere.kr · 비히어팀 (BE, HERE)

두 시간에 포함된 것들.

01
웰컴 티
두 시간을 여는 따뜻한 차 한 잔. 굳어있던 몸과 마음의 긴장을 부드럽게 이완해줍니다.
02
참가자 전원 증정품
루업(건강기능식품) 그리고 도서 『완벽한 원시인』 (도서는 현재 협의 중) — 두 시간의 감각 회복을 일상으로 이어가도록 함께 준비된 선물.
03
럭키 드로우 — 에가톳 에그
현장에서 추첨을 통해 2명에게 에가톳 에그를 선물로 드려요.

가벼운 몸,
맑은 감각을 위해.

준비물 · 참여 유의사항
자연 속에서 편하게 움직일 수 있는 편안한 복장과 운동화를 착용해 주세요.
자연의 향과 감각에 집중하기 위해 강한 향수 사용은 삼가주세요.
프로그램에 깊이 몰입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는 휴대폰 무음 모드를 권장합니다.
기본 안내
정시에 프로그램이 시작되므로, 시작 10분 전까지 반드시 도착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부 세션은 눈을 감거나 시각 자극을 줄인 상태로 진행됩니다.
건강 관련 안내
가벼운 움직임과 산책 기반이나, 당일 컨디션에 따라 일부 휴식을 권장드릴 수 있습니다.
촬영 안내
프로그램 중 기록·홍보 목적으로 사진 및 영상 촬영이 진행됩니다. 원치 않으시는 경우 현장에서 편하게 말씀해 주시면 배려해 드립니다.
우천 시 안내
일반 우천 시에도 비를 맞으며 오감을 체험하는 활동이 정상 진행됩니다.
단, 기상 악화 및 천재지변의 경우 참가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며 전액 환불 또는 일정 변경을 별도 안내해 드립니다.
개인정보 수집·이용 안내
본 프로그램 예약을 위해 수집된 개인정보(성명, 연락처 등)는 프로그램 안내·운영·CS 목적으로만 사용되며, 관련 법령에 따라 안전하게 보관 후 파기됩니다. 예약 진행 시 이에 동의하는 것으로 간주합니다.

신청 전에
가장 많이 물어보시는 것들.

혼자 신청해도 괜찮을까요?
네, 혼자 신청하셔도 전혀 문제없습니다. 2인 1조로 진행되는 세션에서 인원이 맞지 않을 경우, 저희 스태프가 짝이 되어 안전하고 편안하게 가이드해 드릴 예정입니다. 오롯이 나에게 집중하기 위해 혼자 오시는 분들도 많으니 가벼운 마음으로 참여해 주세요.
비가 올 경우, 갈아입을 옷이나 수건은 제공되나요?
우천 시에는 빗방울을 직접 맞으며 감각을 깨우는 특별한 우중 체험이 진행됩니다. 젖은 몸을 닦을 개인 수건과 프로그램 종료 후 갈아입을 여벌의 옷은 개별적으로 꼭 지참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체력이 약한 편인데 숲길 걷기 난이도가 어떻게 되나요?
체력적인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걷는 코스는 주로 경사가 없는 평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다만 자연 그대로의 숲길이다 보니 땅이 다소 고르지 않을 수 있어요. 발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편안한 운동화만 착용해 주시면 무리 없이 즐기실 수 있습니다.
짐을 보관할 공간이나 화장실이 따로 마련되어 있나요?
네, 편안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가벼운 몸으로 프로그램에 몰입하실 수 있도록 소지품과 짐은 ‘에가톳 라이브러리’ 공간에 안전하게 보관해 드립니다. 화장실 역시 해당 공간에서 편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참여 연령 제한이 있나요? 아이를 동반해도 될까요?
참여 연령에는 별도의 제한이 없습니다. 아이를 포함해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실 수 있으며, 자연 속에서 다 같이 감각을 깨우고 편안하게 휴식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나를 회복하는 여정,
BE, HERE : RETURN TO YOUR SENSES.

〈태초의 오감〉, 가장 자연스럽고 순수했던 태초의 나로 돌아가는 시간.
예약은 공식 예매처 오붓(obud)에서 진행하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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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의 오감 외에도,
볼 거리가 더 있어요.

Wellness Land in Egattoc은 이틀간 8개 어트랙션, 5개 파티, 클래스·리더스 클래스가 펼쳐지는 웰니스 페스티벌이에요. 행사 전체를 보거나, 바로 티켓을 예매할 수 있습니다.